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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강아지 분리불안 훈련용 움직이는 장난감 | 위키드볼 | 내돈내산 리뷰
    반려견 용품 내돈내산 리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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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소중한 반려견과 24시간 내내 함께하는 보호자님들이 과연 몇 분이나 될까요? 짧게는 몇 분, 길게는 몇 시간씩 집을 비우게 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. 저를 비롯한 보호자님들에게는 이 시간이 짧은 시간일 수 있지만 댕댕이들은 그렇게 느끼지 않을 거예요. 보호자님이 나가고 현관문이 닫히는 순간부터 짖거나 하울링 하기 시작하고 사료나 간식을 거의 입에 대지도 않고 하염없이 보호자님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많을 것 같아요. 물론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일이나 개인 용무, 약속 등을 미루거나 등한시하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.

     

    저도 이럴 경우 집에 남게 될 말티즈 로키와 꼬똥 로미가 안쓰러워서 '어떻게 하면 좋을까?' 생각하면서 아이들이 갖고 놀 장난감을 알아보던 중 #움직이는강아지장난감 스마트펫토이 #위키드볼이라는 것을 발견하게 되었어요. 겉보기에는 그냥 플라스틱 재질의 단순한 공 모양 장난감인 줄 알았는데 그게 아니었습니다.

     

    센서와 모터가 장착되어 있어 사물을 감지하고 그 반대 방향으로 스스로 굴러가거나 통통 튀는 신기한 장난감이더라고요

     

    실제 모습은 이렇답니다.

    <위키드볼 외관>

    위키드볼의 속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.

    <위키드볼 내부>

    왼쪽의 하얀색 부분은 실리콘 재질로 되어있고 빼내서 작은 크기의 사료나 간식을 넣을 수 있어요.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어요. 오른쪽은 위키드볼을 구동하는 센서 탑재 모터예요. 보시다시피 충전용 5핀 마이크로 USB 포트가 있어요. 아이들이 갖고 논 후 다음에 갖고 놀 수 있도록 충전해두시면 됩니다.

     

    아래는 모터를 켰을 때 사진이에요. 램프 옆에 있는 버튼을 길게 누르면 모터를 켜고 끌 수 있어요. 그리고 짧게 한 번 누를 때마다 녹색, 파란색, 분홍색으로 색이 바뀌어요. 녹색은 젠틀 모드, 파란색은 노멀 모드, 분홍색은 액티브 모드에요. 녹색이 가장 약한 단계, 분홍색이 가장 강한 단계랍니다. 아이들 성향이나 컨디션에 따라 조절할 수 있어요.

    <녹색: 가장 약한 단계>
    <파란색: 중간 단계>
    <분홍색: 가장 강한 단계>

    실제 작동 영상을 확인해보시는 게 백번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빠를 것 같아요.

     

    어떤가요? 신기하지 않나요? 꼭 외출할 때가 아니더라도 집안일로 바빠서 아이들한테 신경 쓰지 못할 때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.

    아이들이 불안감을 해소하고 산책을 못 나가는 경우 활동량을 채워줄 수 있는 움직이는 강아지 장난감 위키드볼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?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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